동생이 잡채가 먹고싶다네용
그래서 처음으로 잡채라는것도 만들어보네용~
생각보다 간단했구요 넘 맛있었담니다~^^
※재료는 당면350그람정도.당근1개.시금치1단.버섯1팩반.양파1개반.계란3개
부재료는 소금 들기름 올리브유 통깨 진간장 마늘
양파랑 당근은 채썰어서 소금을 조금넣고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주었구용
시금치는 살짝 데쳐서 소금이랑 들기름을 넣고 무쳐주고요
버섯도 살짝 데쳐서 소금과 마늘을 넣고 무쳐주었담니다
ㄱㅖ란은 노른자 흰자를 구분해서 지단을 만들어서 채썰어주었구용
야채들이 다 준비했음 큰볼에 나누어 담았구용
그사이에 당면을 삶아주었어요 약 8분에서 9분정도요
당면을 삶아서 찬물에 행겨서 또 볶아주어도 좋지만
전그렇게 하면 변거로울거 같아서 그렇게 안했구용
당면을 첨에 삶을때 식용유 2큰술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럼 나중에 다 삶아지고 나서 서로 붙지도 않고 당면이 불지도 않아요~
식용유넣고 다 삶은 당면은 가위로 빨리 잘라주었구요 아주 살짝 당면이 미지근할 정도만 물에 행구었구용
그리고 볼에 담아놓은 야채들과 섞어주세요~
야채를 볶으면서 살짝 간을 해줬기 때문에 간장을 많이 넣진 않았구용 5큰술에서 6큰술만 넣었습니다~
그리고 설탕 1큰술을 넣어주었구용 통깨 넉넉히 넣었어요~
마지막에 간을 보시고 간이 맞으면 계란 채썰어 놓은걸 넣고 살짝 버무리시고 그릇에 담으면 끝~~~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동생도 맛있게 먹어주고 기분 짱좋았어용~ㅋㅋㅋ
몸짱마미표 잡채는 당면보단 야채가 많이 들어갔다고 보심되구용
저 야채정도면 당면 500그람까진 가능하겠어용~
전 350그람정도만 했구용~ 당면보다 야채를 많게 만드심 다이어트도 되고 좋을거같네용~ㅋ
먹기전에 이쁜 접시에 담아서 이리저리 사진도 찍어보고
저 혼자서 동생이 보는 앞에서 저혼자 흐믓해하면서 연신 싱글벙글이였다죠~^^::
집들이 음식에 절대 빠질수 없는 최고봉 잡채라죠
여러 고명들땜에 손이 조금은 가지만 만들어 놓으면 멋스럽고 맛도있고 손이 자꾸만 간담니다
맛난 잡채가 지겨울때 여러 요리도 가능해서 넘 좋은거같아용
잡채덮밥 김말이 등을 응용해서 만들어 드심 더 맛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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